창원 출산유아교육박람회, 하반기에 또 열린다
관람객 해마다 늘어 올해부터는 1년에 두 차례 개최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는 2011출산유아교육박람회(BABY&EDU EXPO 2011, www.babyshow.co.kr)가 오는 9월 말 또 한번 열린다.
2009년 처음 열린 출산유아교육박람회에는 3만 5,000여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았고, 2010년에는 4만여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 등 관람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더욱 많은 관람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람회 사무국 측은 올해부터 박람회 횟수를 상·하반기 각 1회씩 총 2회로 늘려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하반기 박람회는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출산유아교육박람회 관계자는 "3월과 9월 두 차례 박람회를 개최함으로써 올해 총 9만여 명의 관람객이 출산유아교육박람회를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두 번에 걸친 박람회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질좋은 육아용품을 구매하고, 풍부한 출산육아 정보도 얻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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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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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친2011.04.24 01:21
하반기에도
창원에서 하반기에도 열리나봐요 ^^
서*맘2011.04.08 15:43
서울도...
상반기 하반기 두차례인데..
창원도 꾸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