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포토] 보육낙후지역 지원 경제계가 앞장
전경련-공동모금회-11개 지자체 보육지원 MOU 체결

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허창수)가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전국경제인연합회 신축회관 컨퍼런스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동건)와 공동으로 11개 지자체와 '2013 경제계 보육지원사업 MOU 체결식'을 갖고 있다.
협약에 따라 삼성, 현대자동차, SK, LG, 롯데, 포스코, GS, 두산, 한진, 코오롱, 동양, 효성, 삼양, KB국민은행, 동아제약 등 15개 그룹이 기금을 마련해 서울 구로구, 동작구,양천구,대구 북구,인천 남구, 경기 양평군, 강원 삼척시, 원주시, 경북 김천시, 진주시, 제주시 등 11개 지자체의 보육취약지역에 각각 '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을 건립하게 된다.
이로써 경제계가 공동으로 저출산 문제 해결과 여성 인력의 경제활동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인 '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은 전국에 총 63개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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