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티네 쇼콜라, '앨리스' 테마 신제품 출시
레드컬러와 하트무늬 믹스매치, 패션잡화도 선보여

보령메디앙스의 유아복 브랜드 타티네 쇼콜라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테마로 겨울 신상품을 선보인다.
보령메디앙스는 하트 퀸을 연상시키는 레드 컬러와 하트무늬를 다양하게 믹스 매치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테마로 한 겨울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앨리스 룩은 부드러운 소재의 상하의 부터 극세사 안감을 넣어 보온성을 극대화한 큐트 원피스, 탈부착으로 망토와 원피스로 이중 활용이 가능한 모직코트 등 겨울 상황에 맞는 실용적인 외출복으로 구성됐다.
특히 여아복의 경우 네크라인, 소매 끝, 어깨 등의 부위에 클래식한 라운드 주름을 잡아 앨리스가 살던 19세기 유럽 소녀를 떠올리게 하는 등 각종 모임에 선보여도 좋을 만한 스페셜룩을 포함시켰다.
이 외에도 디테일한 악세서리에 포인트를 주어 재치 있는 디자인을 겸비한 ‘토끼 귀 모자’, 양쪽 볼 부분을 하트로 장식한 ‘귀달이 니트 모자’, 하트 포인트의 ‘미니 슈즈’ 등 평범한 룩을 업그레이드 시킬만한 패션잡화도 선보인다.
타티네 쇼콜라 마케팅 담당자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연상시킬 수 있는 테마로 환상적인 세계를 꿈꾸는 아기소녀의 이야기를 담았다“고 설명하며 “유아 패션 시장도 기능과 스타일을 강조한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 추세에 맞춰 다양한 테마의 룩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타티네 쇼콜라는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한 육아용품 상담 외에도 출산과 육아 전반에 걸친 ‘육아 라이프 스타일(Baby life style)’을 제안하는 ‘출산 준비 카운셀링’ 시스템을 업계 최초로 운영하고 있다. 백화점에 입점 된 전국 60여개의 매장에서 상담 받을 수 있으며, 타티네 쇼콜라 홈페이지(www.chocolatbaby.com)를 통해 예약 후 전문 카운셀러와 전화를 통해 일정을 조율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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