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소아암 어린이 위해 헌혈증 5,000매 모아
16일 한국혈액암협회 고흥길 회장에 현혈증 전달

현대백화점(사장 하병호)은 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16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에서 사단법인 한국혈액암협회 고흥길 회장(한나라당 국회의원)에게 헌혈증 5,000매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현혈증은 현대백화점이 창사 40주년을 맞아 지난 2월초부터 40일간 직원과 고객 약 5,000여 명이 참여한 릴레이 헌혈 캠페인을 통해 기증받은 것이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2004년부터 나눔의 문화 실천을 위해 임직원과 고객들을 대상으로 혈액암 어린이 돕기 헌혈캠페인을 벌여왔으며 지금까지 약 4만매의 헌혈증을 기증했다. 그동안 현대백화점이 기증한 헌혈증은 혈액암 및 소아암 치료를 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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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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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친2011.04.20 02:45
헌혈증 5000매 ~
헌혈증 5000매 정말 대단한 숫자네요
앞으로도
서*맘2011.04.08 12:51
기쁜 소식이네요!~
좋은 일 하시네요!
많은 기업이 이런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