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협회, 희귀난치성질환 어린이 치료비 지원
9일 오후 3시 인구복지협회서 ‘아가사랑 후원금’ 전달식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윤호영)는 오는 9일 오후 3시 서울 인구보건복지협회 회의실에서 ‘아가사랑 후원금’ 전달식을 갖는다고 4일 밝혔다.
아가사랑 후원금은 인구협회 서울지회 직원 및 후원기관을 통해 모금된 기금으로 미숙아,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 등 15세 미만 중증질환자로서 저소득층과 우리사회 소외된 계층 환아들을 돕는 후원금이다.
이번 전달식에는 인구협회 서울지회 김희영 본부장 외 2명과 광진구보건소 연영순과장 외 2명이 참석한다.
인구협회 관계자는 “서울지회가 지난 1999년부터 매년 아가사랑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며 “이번에는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 어린이의 치료비로 300만원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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