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포토] 우리 누나보다 못한 강북구청
강북구, 2014년 시소와그네 영유아복지 예산 NO 강사모-시소와그네, 강북구청장 규탄 1인시위

2013년을 이틀 앞둔 30일 오전 서울 강북구청(구청장 박겸수) 앞에서 시소와그네 강북영유아통합지원센터 직원이 강북구가 내년도 예산안에 영유아복지를 서비스를 제공하는 센터지원을 위한 예산을 편성하지 않은 것에 대해 강북구청장을 규탄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가운데, 그 옆으로 한 누나가 동생을 이끌어 계단을 오르고 있다.
1인 시위는 센터와 강북구 영유아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강사모) 등 강북주민들에 의해 20일째 이어지고 있다.
강북영유아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009년 강북구 시민사회단체가 강북구청과 협의해 영유아복지 시범기관인 시소와그네 강북영유아통합지원센터를 서울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유치해 운영해왔다. 그러나 강북구청은 2014년 구비 예산 지원액을 책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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