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자니아에서 스토케 유모차 빌려드려요
4세 미만 영유아 동반 고객에 선착순 대여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업체 스토케코리아(www.stokke.com)가 2일부터 잠실에 위치한 글로벌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Kidzania Seoul)과 제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4세 미만의 영유아와 함께 키자니아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스토케 유모차를 대여해 주는 것. 키자니아 1층 안내데스크에서 신분증을 제시한 후 ‘스토케익스플로리’ 유모차를 대여 받아 키자니아 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유모차 대여 서비스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조기 소진될 수 있다.
‘유모차계의 벤츠’라는 닉네임의 스토케익스플로리는 시트가 높고 양대면 방식으로 아기가 엄마를 향해 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아이의 성장에 따라 시트 폭과 발 받침대길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아이의 상태에 따라 활동·휴식·수면 등 5가지 시트 포지션을 지원한다.
또 유모차를 주행하는 엄마의 신장에 따라 시트 높낮이와 손잡이길이를 조절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높은 시트의 장점을 십분 활용해 키자니아 내 부모를 위한 휴식공간인 달콤커피와 식당가에서 하이체어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오는 3월에는 키자니아 3층에 마련된 영유아를 위한 공간인 우르바노 하우스에 스토케가구 제품들로 꾸며진 ‘스토케키즈룸’도 설치될 계획이다. 스토케키즈룸에는 부모와 아이의 상호 교감을 촉진시킬 수 있는 기저귀 교환대인 ‘스토케케어’, 간단한 높이 조절로 유아기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사용 가능한 하이체어 ‘트립트랩’ 등을 지원, 전시함으로써 고객들이 직접 다양한 스토케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연주 스토케코리아 마케팅 팀장은 “새해부터 시작되는 스토케코리아와 키자니아 서울의 제휴 프로모션은 4세 미만의 아이가 있는 고객들이 편안하게 키자니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도모하고 유모차를 비롯한 스토케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적재적소에 제품을 지원, 체험의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고객들과 좀 더 가까이에서 소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토케코리아는 키자니아 서울과의 제휴 프로모션을 기념해 2일부터 15일까지 스토케 코리아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stokkekorea)에서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키자니아입장권(성인 1명, 어린이 1명)을 증정한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