뻬그뻬레고 디럭스유모차 ‘북’ 베페서 첫 선
셀프 스탠딩 등 다양한 기능 갖춘 고급형 유모차

㈜베베프리모가 이탈리아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뻬그뻬레고(PegPerego)의 디럭스 유모차 신제품 ‘북(Book)’을 론칭한다고 14일 밝혔다.
‘북’ 유모차는 실용적인 기능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전세계 엄마들에게 이목을 끌고 있는 고급형 유모차로 타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기능과 디자인을 지녔다.
초경량 알루미늄 합금 프레임으로 시트를 장착해 실제무게 10kg으로 가벼워 절충형 유모차와 비슷한 무게감이다. 시트를 장착한 상태로 접고 펴기가 가능하며 셀프 스탠딩도 가능하다. 이는 뻬그뻬레고 폴딩 방식의 특징이며 아이를 안고 있거나, 아기띠를 하고 서도 한손을 사용해서 접을 수 있도록 설계돼 타 브랜드와는 달리 간편하게 접고 펴기가 가능하다.
또 양대면 기능, 손잡이 높이·각도 조절, 큰 볼 베어링과 서스펜션 바퀴, 한손 핸들링이 가능한 일체형 바 손잡이, 큰 장바구니, 앞바퀴 베어링 장착으로 부드러운 핸들링 등의 기능을 갖췄다.
‘북’ 유모차는 오는 16일부터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5회 베이비페어’에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전시 부스는 A홀 F120이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