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먹거리에 앞장서는 풀무원 '우리아이'
다둥이 마라톤서 '인절미 만들기' 체험 인기

식자재전문유통기업인 풀무원 푸드머스가 오는 10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아장아장 다둥이 마라톤 대회(이하 다둥이 마라톤)'에 참가해 아이들과 엄마가 함께하는 체험행사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푸드머스는 전국 영유아 보육시설 8000개원에 급식재료를 공급하는 풀무원 '우리아이' 브랜드가 새롭게 출시한 신제품 '우리아이시루 내가 만드는 영양인절미'를 선보임과 동시에 아이들이 직접 전통인절미를 만들어 먹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어린이 쿠킹클래스' 행사가 진행되는 부스를 찾은 아이들은 고사리 손으로 찹쌀과 멥쌀을 배합해 잘게 다져 부드러운 목 넘김까지 고려한 영양인절미와 볶음콩가루로 제조한 ‘우리아이시루’ 제품으로 엄마, 아빠와 함께 인절미를 만들었다.
이날 선생님과 엄마, 아빠의 도움으로 완성된 인절미를 꼼꼼히 챙기는 아이들의 모습은 부스에서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었다.
푸드머스 박재훈 지점장은 "아이들이 주인공인 행사에서 5~7세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만들었다"며 "'우리아이' 브랜드는 전통음식 체험은 물론 전국 보육시설 50% 이상에 납품될 만큼 바른 먹거리로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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