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공급량 10% 감소, 우유대란 현실화?
“우유 공급량 정상화까지 1~2년은 걸릴 것“

서울우유 관계자는 “아이들을 위한 학교 우유 급식에 지장이 없게 하려면 대리점 공급량을 줄일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서울우유는 학교 급식 시장 중 60% 이상을 점유하고 있기에 시판용보다 급식용 우유를 우선 공급하겠다는 방침이다.
서울우유는 학교급식 외 시판 우유는 전국 서울우유 대리점을 통해 공급하고 있다. 대리점에서는 본사에서 공급된 우유를 대형할인점과 슈퍼마켓 등 소매점과 커피 전문점과 제빵업체 등 우유 대량 수요처에 배분해 공급하고 있다.
현재 대리점 납품의 정상화는 당분간 힘들 것으로 보인다. 서울우유 관계자는 “우유를 생산하는 젖소가 부족해서 생긴 결과인 만큼, 젖소가 새끼를 또 낳아야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며 “공급량이 정상화되기까지는 짧게는 1년에서 길게 2년까지 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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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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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친2011.04.24 01:58
우유
구제역탓에 우유까지...
우유대란
플*워2011.04.13 23:42
걱정이네요..
서울우유 공급량 10% 감소, 우유대란이 일어나면 어떡하죠?
저희 아이 지금...
쭈*맘2011.04.10 18:50
큰일이에요
ㅠㅠ 이젠 우리아기도 우유먹어야되는
서*맘2011.04.07 14:59
구제역이...
무섭군요..
우유 많이 먹어야 할 나인데...
우유 가격도 글코 수량도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