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제로투세븐 "베페 큰 사랑 감사합니다"
차별화된 전문적인 육아상담과 분석 서비스로 인기

국내 대표 유아식 전문 기업 매일유업(대표 김선희)과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은 올해 첫 베이비페어인 ‘제25회 베이비페어’에 공동 참여해 육아 전문가의 상담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엄마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19일 막을 내렸다고 20일 밝혔다.
매일유업 앱솔루트는 제품 판매 위주의 다른 기업 부스와 달리 모유 영양 분석 및 아기 똥 상담 서비스 등 자사만의 차별화된 전문적인 육아 상담 및 분석 서비스를 진행해 초보 아빠 엄마들의 큰 호응을 얻어 베이비 페어 문화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했다고 평가됐다.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은 엄마와 아기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오픈하우스 컨셉과 예비맘을 위한 특별한 베이비샤워 파티로 이목을 집중 받으며 육아종합기업으로 차별화를 선보였다.
매일유업은 지난 2011년 국내 최초, 유일의 매일모유연구소를 출범해 모유 영양 성분 분석을 통해 모유에 가장 가까운 분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베이비페어를 통해서 다시 한 번 모유의 중요성을 알리고 엄마들이 직접 모유 영양 상태를 체크 할 수 있도록 그 기회를 확대 하게 됐다.
특히 이번 베이비 페어 기간 동안에만 총 200여 명의 엄마들이 매일유업의 모유 영양 성분 분석 서비스를 신청해 매일유업은 국내 최대 모유 분석 데이터로 ‘모유에 가까운 분유’를 만드는 국내 대표 유아식 전문기업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제로투세븐은 임신, 출산, 육아, 문화를 아우르는 가족의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고 베이비샤워 파티를 통해 차별화된 모습을 선보였다.
알로&루는 출산체크리스트 배포와 출산준비 상담부스 운영을 통해 임산부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으며, 궁중비책은 ‘아기목욕 클래스’를 통해 신생아를 위한 목욕방법과 샴푸 강의로 예비엄마, 아빠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서비스를 진행했다.
토미티피는 아빠 참여형 육아를 제시하며 아빠의 수유상담과 제품체험으로 육아의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고 ‘럭키베이비’ 이벤트는 응모율이 300:1로 높은 참여를 이끌어 냈다.
또 매일유업은 아기 똥 전문가가 783가지에 달하는 아기 똥 데이터를 토대로 앱솔루트 홈페이지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만 신청할 수 있었던 아기 똥 상담 서비스를 베이비페어 현장에서 체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총 2000여 명이 상담을 받았다.
지난 16일에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아빠 어디가’의 민율과 알로&루 마니아로 알려진 민주가 제로투세븐의 ‘베이비샤워 파티‘에 깜짝 방문해 방문객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기도 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매일유업과 제로투세븐만의 전문가의 육아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진정성 담은 서비스가 베이비페어에서 제대로 된 육아 솔루션을 얻고자 하는 엄마들에게 호응을 얻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엄마와 아기를 위한 육아 전문가의 상담 서비스를 확대하여 펼쳐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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