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니 유모차 '제프 엑스타라 2.0' 완판
퍼플패이스는 베이비페어 첫날부터 조기품절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퀴니의 신제품 '제프 엑스트라 2.0'(Zapp Extra 2.0)가 국내에 출시되자마자 완판되는 기록을 세웠다.
퀴니 공식 수입원인 글로벌 유아용품 기업 YKBnC(대표 윤강림)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5회 베이비페어'에서 '제프 엑스트라 2.0'의 준비된 수량이 전량 매진됐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제프 엑스트라 2.0'의 퍼플패이스는 박람회 첫날 조기품절돼 둘째 날부터 예약판매를 진행됐을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이 제품은 기존의 절충형 유모차에서 디자인과 기능을 한 층 업그레이드 시켜 국내 유모차 시장에 '디럭스 라이트형 유모차'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탄생시킨 제품이다. 양대면 기능, 시트 각도 조절 기능은 물론이고, 세련된 디자인과 견고함이라는 디럭스 유모차의 장점을 그대로 채택했다.
YKBnC 관계자는 "시트를 분리하지 않고 접을 수 있는 편리함, 작게 접어 보관할 수 있는 콤팩트함과 휴대성까지 겸비해 '고급스러움'과 '실속'을 모두 놓치고 싶어하지 않은 예비맘들에게 큰 인기를 끈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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