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말띠 아기에게 말 캐릭터 선물 어때요?
벨기에 브랜드 페리클래스, ‘점퍼시리즈’ 제안

한국을 비롯한 중국, 일본 등 아시아권 엄마들은 아이가 태어난 해를 기념해 그 해의 상징동물 캐릭터가 새겨진 물건들에 관심을 보인다. 그렇다면 60년 만에 돌아온 이번 청말띠 해에 태어난 우리 아기를 위해 어떤 아이템을 선물하면 좋을까?
말 그림이 그려져 있는 제품들은 이미 시장에 많이 유통되고 있지만 조금 더 특별한 제품을 찾는다면 지난해 11월 아시아권에는 최초로 국내에 유통되기 시작한 페리클래스 점퍼(Jumper) 시리즈를 추천한다.
‘점퍼(Jumper)시리즈’는 12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벨기에명품 유아브랜드인 페리클래스(PERICLES)의 대표 캐릭터. 유모차에서부터 침구류, 인형과 악세서리에 심플하지만 예쁜 말 캐릭터가 그려져 있다.
페리클래스 한국총괄 판매법인인 (주)쁘맙스 관계자는 “말 캐릭터가 상징인 페리클래스의 육아용품은 유모차에서부터 인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데 그 중에서도 유모차는 아이의 안전과 직결된 제품이기에 더욱 심혈을 기울였다”며 “페리클래스의 전신이 자동차회사였으므로 유모차의 안전성만큼은 믿을만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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