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임신·출산진료비 10만원 인상
1일 사용 한도액은 6만원으로 확대
울산시는 4월부터 현행 30만 원인 임신·출산진료비가 40만 원으로 늘어난다고 1일 밝혔다.
울산시는 임신부에게 지원되던 임신·출산 지원비가 4월 1일부터 10만 원 늘어난 40만 원이 지급되며 1일 사용 가능한 한도액도 4만 원에서 6만 원으로 확대된다고 전했다. 또 분만을 위한 입원 진료 시에는 1일 사용범위 제한이 없어진다고 덧붙였다.
임신부 중 건강보험 가입자는 산부인과에서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신청서 및 임신확인서를 발급받아 KB국민은행이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우체국에 진료비 지원카드(고운맘 카드)를 신청하면 되고 의료급여 수급자는 관할 구청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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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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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워2011.04.15 00:12
지원이 확대되길.
임신·출산진료비 10만원 인상되었다니 좋은 소식이네요.
점차 지원이 더 확대되길
쭈*맘2011.04.09 22:33
와!
하지만.. 아직도 출산 비용에 비하면 부족한게 현실..
전
서*맘2011.04.07 12:59
지원은 더더욱 확대되면 좋아요!!
진료비에는 턱없이 못 미치지만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