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떠나볼까
모두투어, 러시아 무비자 협정 기념 상품 선보여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올해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러시아와 2018년 개최지인 강원도 평창을 탐방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제 22회 소치 동계올림픽’으로 인해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러시아로 향하고 있다. 소치는 약 33만 명의 인구로 그리 크지 않고 2월에도 영상 10~15도 정도로 반팔을 입은 사람들이 쉽게 눈이 띌 만큼 러시아에서 가장 따뜻한 도시다. 동계와 하계 스포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최상의 장소로써 매력적이며 다채로운 관광을 즐길 수 있다.
러시아의 중심지인 모스크바는 많은 볼거리들로 넘쳐난다. 관광객이라면 꼭 가봐야 할 붉은 광장 주변에는 테트리스 게임 배경화면의 장소인 바실리 성당을 비롯, 웅장한 건축물들을 볼 수 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는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 돼있을 정도로 화려한 건축물을 비롯해 오페라, 발레, 회화 등 모든 문화의 중심지다.
모두투어는 대한민국과 러시아 무비자 협정체결을 기념, 이벤트 행사를 진행 중이다. ‘예술과 문화의 나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일주 5일’로 에르미따쥐 박물관과 예까쩨린 궁전, 크레믈린 궁 등을 관람할 수 있다. 노비자 기념상품으로 선착순 10명 할인·특식제공·지역별 사은품제공·추첨을 통해 러시아산 최고급 보드카를 증정 한다.
성황리에 소치올림픽이 막을 내리고 4년 후 우리나라에서 겨울축제의 꽃 동계올림픽이 개최된다. 강원도 평창에 많은 이들의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광산업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평창에는 올림픽이 열리는 알펜시아부터 휘닉스파크, 용평리조트가 자리 잡고 있고 강원도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오대산 국립공원, 대관령 양떼목장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강원도 평창군 미탄면 일대는 동강이 감싸 돌아 흐르는 아름다운 곳으로 우리나라 래프팅 최고의 코스라고 알려진 만큼 역동적인 래프팅을 즐길 수 있고 여러 가지 생태체험을 할 수 있다.
한편, 모두투어는 평창을 포함한 국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국내여행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고품격 국내여행 브랜드 ‘한국이야기’ 시리즈인 한국일주 7일, 강원권3일, 동남부권 4일 상품에 주목해 보자. 정선과 오대산, 알펜시아 스키전망대, 대관령 양떼목장 등 아름다운 강원도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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