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우리아이 큰사랑보험 출시
보험 만기 시 납부보험료 100% 또는 50% 환급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어린이 종합보장보험인 ‘(무배당)우리아이 큰사랑보험’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경남은행에 따르면 우리아이 큰사랑보험은 KDB생명보험과 제휴로 출시돼 저렴한 보험료로 암 등 주요 질병과 각종 재해를 최고 80세까지 보장한다. 보험 만기 시 납부보험료를 100% 또는 50% 돌려받을 수 있어 목돈마련도 가능하다.
자녀를 피보험자로 가입할 경우, 만기까지 암 진단비(고액치료비 암 1억 원, 일반 암 6,000만 원)·암 수술비(1회당 200만 원)·학교생활 중 재해장애비(최고 2억 원)·질병 및 재해수술비(1회당 최고 300만 원)·질병 및 재해입원비(3일 초과 1일당 3만원) 등이 보장된다. 태아 가입 시에는 선천이상 수술비(1회당 50만 원)·선천이상 입원비(3일 초과 1일당 1만 원)가 추가로 보장된다.
우리아이 큰사랑보험은 태아(임신 29주 이내)부터 20세 자녀를 둔 부모까지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가입금액은 1구좌 당 2,000만 원으로 ‘태아 형’과 ‘어린이 형’ 가운데 선택 가입할 수 있다.
경남은행 이진희 방카슈랑스팀장은 “저렴한 보험료로 한번 가입하면 종합보장 혜택은 물론 목돈 마련까지 기대할 수 있는 어린이 전용 보험 상품”이라며 “무엇보다 높은 암 진단비와 각종 질병·재해 보장 기능이 있어 더욱 유용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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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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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친2011.04.16 01:58
다양하네요
다양해서 고르는것도 쉽진 않지요
윤*맘2011.04.08 19:23
많이생기네요
점점 보장도 늙어나네요~
100세에서 80세도있
서*맘2011.04.08 16:57
아이들 보험이..
다양하네요..
너무 다양해서.. 엄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