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아진 유아복 기부하면 할인혜택 드려요
타티네 쇼콜라, 3월 한 달간 ‘나눔 보상 이벤트’ 진행

보령메디앙스의 유아복 브랜드 타티네 쇼콜라(www.chocolababy.com)가 오는 7일부터 27일까지 21일간 작아진 유아복을 가져오면 할인혜택을 주는 ‘나눔 보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타티네 쇼콜라가 탄생 10주년을 맞아 그 동안 타니네 쇼콜라를 사랑하고 지원해준 고객들에게 보상판매를 통해 할인혜택을 주는 동시에 작아진 옷 물려주기를 실천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함으로써 함께 나누고 공유하는 올곧은 육아문화를 제안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브랜드와 상관없이 작아서 못 입는 옷을 매장으로 가져오면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7만 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간단히 참여 가능하다.
또 보령메디앙스는 행사참여로 모인 옷들의 품질을 체크해 착용 가능한 옷들을 선별, 그룹 내 사회복지재단인 보령중보재단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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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티네 쇼콜라 담당자는 “작은 나눔의 실천이 착한 소비로까지 이어져 함께하는 따뜻한 육아문화가 곳곳에서 싹틀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원하는 최고의 제품들을 개발하고 선보이는 것은 물론, 이렇게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들을 자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타티네 쇼콜라는 업계 최초로 ‘출산준비 카운셀링’을 진행하며 예비 엄마 아빠들의 출산준비를 돕는 한편, 출산과 육아 전반에 걸친 육아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해 큰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이 서비스는 백화점에 입점돼 있는 전국 60여개의 매장에서 1:1로 받을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매장과 시간을 선택해 전문 카운셀러와 일정을 조율하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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