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10만원대 웨딩드레스 한정 판매
3월 마지막 주 명동 눈스퀘어점서 판매 예정

스웨덴 패션 브랜드 H&M이 3월 말 웨딩드레스 한정 판매를 실시한다.
H&M 관계자는 "30년대 할리우드 글래머에서 영감을 받은 웨딩드레스를 처음으로 선보인다"며 웨딩드레스 발매 소식을 14일 알렸다.
이번 H&M이 선보이는 웨딩드레스는 재생 폴리에스터 소재에 21세기적인 트위스트, 심플한 비즈를 매치해 무비 스타 룩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으로 만들어졌다. 한국 가격은 13만 9000원이다.
판매는 3월 마지막 주에 명동 눈스퀘어점에서 한정으로 진행한다.
[Copyrights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