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베베쿡, ‘처음 먹는 어린이 김’ 출시
염도 낮은 발효간장 분말로 맛 낸 어린이용 김

영유아식품 전문업체 베베쿡(대표 윤은섭)은 소금 대신 발효간장을 사용해 짜지 않게 만든 ‘처음 먹는 어린이 김’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베베쿡 관계자는 “보통 어린이용 조미김이 소금을 적게 사용해 나트륨 함량을 낮춘 것과 달리 상대적으로 염도가 낮은 간장을 사용했다”며 “전통방식으로 발효시킨 분말형 간장으로 만들어 김의 짭조름하고 고소한 맛을 구현해 냈다”고 전했다.
산 처리를 하지 않은 원초를 사용해 어린이 밥 반찬으로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국산 참기름과 현미유를 사용했고 성장기 어린이에게 필요한 해조칼슘을 첨가해 맛과 영양을 높였다.
아이들 식사 패턴에 맞게 소포장으로 만들어 바삭하고 맛있는 김을 즐길 수 있다. 식탁 위에 두고 끼니 때 마다 하나씩 꺼내서 먹을 수 있는 상자 포장으로 돼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처음 먹는 어린이 김’은 12개월 이상부터 섭취 가능하며 1.5g 10봉에 49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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