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약 하면 ‘화이투벤’이 가장 먼저 생각난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 감기약 인지도 1위 선정

한국다케다제약(대표 이춘엽)은 자사의 종합감기약 ‘화이투벤’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14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에서 감기약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만 15세 이상 60세 미만 1만 1000명을 대상으로 1:1 면접조사를 통해 감기약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조사한 결과, 화이투벤의 종합점수가 전년 대비 대폭 상승하며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수준에서 1위를 차지한 것.
화이투벤은 감기약에 대한 별도의 정보 없이 ‘감기약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를 묻는 최초인지도 항목에서도 전년대비 10.6% 상승해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으며 20대~50대까지 전체 성인연령에서 고르게 높은 인지도를 보였다.
화이투벤은 올해 발매 31주년을 맞는 대한민국 장수감기약 브랜드로, 지난해 액상연질캡슐 형태로 쉽게 삼킬 수 있고 약효가 빠른 ‘화이투벤 큐Q’ 시리즈 3종(큐, 큐 코프, 큐 노즈)과 비타민C가 강화된 ‘화이투벤 플러스라인’ 2종(화이투벤 씨플러스, 화이투벤 노즈플러스) 등 총 5종을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번 조사결과, ‘기침·재채기’, ‘코감기·콧물’, ‘약효가 빠르다’는 이미지와 더불어 ‘효과가 우수하다’, ‘깔끔·깨끗하다’는 화이투벤만의 차별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감기약 브랜드별 로열티 비교 부분에서도 ‘흔히 이용하는 좋은 브랜드’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차지해 경쟁사대비 가장 높은 로열티 강도를 구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국내 처음으로 ‘페이스프로젝션’ 기법을 활용한 TV 광고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벌여 젊은 세대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춘엽 한국다케다제약 대표는 “화이투벤과 다케다제약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를 확인할 수 있었던 이번 감기약부문 브랜드 파워 조사에서, 화이투벤이 1위를 차지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화이투벤을 선택해 준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더 많은 환자들이 그들에게 더 필요한 효과적인 약을 복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Copyrights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