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결혼한다면 ‘라구뜨’ 데이트 어때요
청첩장 지참하면 20% 할인 및 와인 증정

서울 광진구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사장 박동현)의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라구뜨’가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따뜻한 봄날의 새신랑, 신부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은 ‘4월 결혼식을 올린 신혼부부 및 예비신혼부부’로 청첩장을 지참하면 20% 할인 및 축하 쁘띠 스파클링 와인이 증정된다. 단, 예약고객에 한하며 청첩장 외에도 4월 결혼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라면 모두 가능하다. 주중과 주말 모두 적용 가능하다.
더 클래식 500 호텔 펜타즈 홍보 담당 김민경 대리는 “행복한 새신랑, 신부에게 라구뜨에서의 특별한 만찬을 선사 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특히 결혼 전·후 축하파티와 감사인사의 장소로 제격인 라구뜨에 많은 방문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월요일과 화요일 방문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4월 한 달 동안 진행된다. 월·화요일 라구뜨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20%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월요일에는 생맥주가 무료로 제공되며 성인 4인 이상이 화요일 저녁에 방문할 경우 와인 1병이 무료로 제공된다.
한편, 프랑스어 ‘물방울(자연의 근원)’이라는 뜻을 함축하고 있는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라구뜨’는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에 위치한 컨템포러리 레스토랑을 테마로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펜타즈 호텔 ‘라구뜨’에는 총 250석의 홀이 있으며 오전 7시에서 오후 9시 30분까지 운영된다. 가격은 런치 4만 1800원, 디너 5만 3900원(세금 포함)이다. 문의 02-2218-5770.
[Copyrights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