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스토케, ‘마이캐리어 쿨 블랙’ 출시
아빠 육아 겨냥…메쉬 소재로 가볍고 시원해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업체 스토케 코리아(www.stokke.com)는 가볍고 시원한 ‘아빠 아기띠’ 스토케 마이캐리어 쿨의 신색상 ‘스토케 마이캐리어 쿨 블랙(Stokke™ MyCarrier™ Cool Black)’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스토케 마이캐리어 쿨 블랙’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과 블랙 특유의 심플하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으로 아기띠를 멘 아빠의 스타일을 살려준다.
또 부드러운 3D 매쉬 소재를 적용해 착용감이 가볍고 통기성이 좋아 열과 습기를 빠르게 증발 시켜 몸을 항상 시원하게 유지 시켜준다. 두 가지 방법의 프론트 캐리어 기능과 등에 업는 백 캐리어 기능 등 총 3가지 방식으로 착용이 가능하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돼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최고의 편안함과 안락함을 선사한다.
아이의 성장에 맞춰 사이즈를 다양하게 조절할 수 있으며 어느 포지션으로 사용해도 아이의 엉덩이, 허벅지, 골반을 편안히 받쳐주는 ‘Happy Hips’ 자세를 연출할 수 있다. 또 조절 가능한 어깨 끈과 허리 벨트로 하중을 분산시켜 부모의 허리와 어깨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신생아부터 3세까지 사용 가능하다.
우연주 스토케 코리아 마케팅 팀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스토케 마이캐리어 쿨 블랙은 스타일리시하고 패셔너블한 아기띠를 원하는 아빠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이라며 “3D 매쉬 소재를 적용해 제작된 제품인 만큼 몸에 열이 많고 땀을 잘 흘리는 아빠들에게 유용한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스토케 마이캐리어 쿨 블랙은 4월부터 스토케코리아 정품 공식 판매처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블랙 외에도 크림이 색상 판매되고 있으며 동일한 기능에 유기농 면소재로 만들어진 스토케 마이캐리어는 레드, 퍼플, 브라운, 다크네이비 등 4가지 색상이 있다. 가격은 29만 8000원.
한편, 스토케 코리아는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스토케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StokkeKorea)을 통해 스토케 마이캐리어 쿨 블랙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토케 마이캐리어 쿨 블랙이 잘 어울릴 것 같은 ‘아빠’를 태깅하면, 태깅 당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3명에게 신제품 마이캐리어 쿨 블랙을, 태깅을 한 3명에게는 영화관람권(2인)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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