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짐보리, 남아프리카 학교에 유아교구 후원
형편 어려운 유치원생부터 고교생까지 40여명 재학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국내 대표 놀이·음악·아트 프로그램 기업인 한국짐보리㈜짐월드(대표이사 박기영, 이하 한국짐보리)는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물품 후원을 하는 ‘짐보리 맥포머스 정기후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남아프리카 공화국 부스터 학교에 유아교구를 후원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짐보리에 따르면, 남아프리카 공화국 부스터 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생까지 총 40여명의 현지 학생이 재학하고 있는 교육기관. 현지에서도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난을 극복하면서 사회구성원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교육을 제대로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고 있다.
한국짐보리가 금번에 후원한 유아교구들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부스터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의 학습 능력 및 사고력 향상, 심리적인 정서 안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짐보리 관계자는 “한국짐보리는 영유아 시장의 대표 기업으로서 국내외 소외 계층 아이들이 한번뿐인 어린 시절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한국짐보리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짐보리는 We Start 몽골센터와 시리아 난민 캠프의 어린이들에게 유아교구를 후원하는 등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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