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마을 만들기, 대학생들이 함께해요"
셰플러코리아, 함께하는 사랑밭 프로젝트 동참

베어링 및 자동차 부품 전문 생산업체 셰플러코리아의 대학생 봉사단이 지난 26일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이 진행하고 있는 ‘행복한 마을 가꾸기 프로젝트’에 동참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수도권 재개발 해제지역에 기업후원과 자원봉사자들을 통해 마을 구역별 테마를 설정하고 마을 벽화, 수목식재를 비롯해 화분설치, 공원보수 등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날은 셰플러코리아 대학생 봉사단 30여 명이 홍은1동(홍제 8주택 재개발 구역)을 ‘행복한 호박마을’로 가꾸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학생들은 오전 이른 시각부터 늦은 오후까지 얼굴과 옷에 페인트가 묻는 것도 모르고 벽화 봉사에 열중했다.
봉사단은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다는 생각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며 “삭막했던 마을이 조금은 더 여유로워지고 화사해진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함께하는 사랑밭의 ‘행복한 마을 가꾸기 프로젝트’는 올해 11월까지 수도권 재개발 해제지역에 희망을 전할 예정이며 봉사를 신청하는 기업과 자원봉사단의 참여로 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 문의: 함께하는 사랑밭 기획팀 070-4477-3807
[Copyrights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