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부보육교사교육원, 굿네이버스에 후원금 전달
취약계층 아동 권리보호사업에 쓰일 예정
경기동부보육교사교육원(원장 민문기)은 '1000원의 행복' 기부 행사를 통해 도움이 시급한 국내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돕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교육원은 보육교사 양성교육,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보수교육 등 교육과정을 수료한 수강생이 납부한 교육비 중 교육생 1인당 1000원의 후원금을 적립해 '굿네이버스'에 전달하고 있다. 이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국내 취약계층 어린이들의 교육과 보호지원, 보건의료지원 등 아동권리보호사업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달에는 어린이집 원장 직무교육 수료자(84명)와 보육교사 직무교육 수료자(128명)의 후원금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
민문기 원장은 "1000원이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조그마한 정성들이 모여 국내 취약계층 어린이들의 아동권리보호사업에 뜻깊게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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