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월 된 아기 질식사 시킨 남성 체포
14개월 된 아이를 구타하고 질식시켜 죽인 20대 남성이 체포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22일(현지시간) 현지언론 시카고트리뷴에 따르면 시카고에 거주하는 조나단 메시(20)는 지난 17일 여자친구의 14개월 된 아이를 수차례 구타한 뒤 손으로 입을 막아 질식해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됐다.
메시가 아이를 구타하고 질식시킬 당시 여자친구는 메시에게 아이를 맡기고 외출했다.
여자친구는 사건 발생 다음 날, 아이의 온 몸에 멍이 들어 있었고, 숨도 쉬지 않자 아이가 죽어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경찰 조사 결과 메시는 아이가 울자 그를 침실로 데려가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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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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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맘2011.04.26 01:38
진짜...왜 자꾸 이런일이 나는지
아기가 우는 것은 당연한데..
왜 이걸 폭력으로 푸는지
시*****니2011.04.26 01:29
정신병자 아닌가요?
14개월된 아이가 무슨 죄가 있다고..
정말 이런 기사 보면 정말.. 화가 마구 마구 납니다
고운말만 쓰며 살고픈데.. 정말 욕이 마구 마구 나오네요.
이런 개념없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엄마도 애가 숨을 쉬는지 안쉬는지... 엄마도 참..
엄마가 아이에게 어떻게 행동하고, 존중해 주느
플*워2011.04.25 16:51
약한 아이를...
14개월이면... 어머나..
여자친구의 아이를..
운다고 이런 범행을 저
서*맘2011.04.25 12:51
어처구니 없네요..
때릴데가 어딨다고...
에휴..
정말 아이 운다고 그렇게 때려 죽이고서..
마음에 가책은 하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