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쌍둥이 자매 미아방지 화보 '눈에 띄네'
제이에스티나, 스타 가족들과 미아방지 캠페인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27일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레몬트리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가 진행하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한 미아방지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총 네 가족과 함께 진행한 제이에스티나 미아방지 캠페인은 아이를 걱정하는 엄마의 마음과 아이들의 순수함이 그대로 담긴 사랑스러운 화보로 눈길을 끌었다.

‘아빠 어디가 2’에서 아빠와 똑 닮은 잘생긴 외모로 맹 활약 중인 리환이는 엄마 이혜원 씨와 함께한 화보 속에서 씩씩함과 함께 장난기 가득한 매력을 선보였다.

모두의 시선을 떼지 못하게 만든 쌍둥이 자매 라율이와 라희, 어리지만 듬직한 첫째 아들 유를 완벽하게 컨트롤 했던 슈는 슈퍼맘의 면모와 함께 환한 미소를 보이며 유독 화기애애했던 촬영장 분위기를 그대로 전하고 있다.
또한 소녀시대의 스타일리스트 이은하 씨와 신한대학교 비서실장 이하나 씨 역시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사랑스러운 캠페인 화보를 완성하고 있다.
제이에스티나 미아방지 제품은 작년 가을 어린이 집 문이 열린 틈에 사라졌던 아이가 손목에 착용하고 있던 제이에스티나 미아방지 팔찌에 기재된 연락처로 무사히 부모의 품으로 돌아오면서 올해까지도 수많은 엄마 블로거들 사이에서 이슈를 모은 바 있다.
특히 7월과 8월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앞두고 아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들이 미아방지 주얼리 제품을 찾는 횟수가 늘면서 키즈 주얼리에 대한 관심은 점점 증가하고 있다.
제이에스티나 키즈 미아방지 주얼리는 사랑스러운 아이에게 세상에 유일한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어 하는 부모님을 위해 아이가 태어난 달을 기념하는 탄생석을 선택해 새길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아이의 이름과 부모의 전화번호를 각인하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면서 미아방지 기능의 실용성으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제이에스티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다문화 아동 100명에게 키즈 미아방지 주얼리 기부를 결정했다.
제이에스티나 관계자는 “앞으로 아이들을 잃어버리는 사례가 많이 줄어드는 발판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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