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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사진기자다' 독자사진 공모

휴대폰에 담긴 소중한 아이 사진을 공유하세요

eh.jeong@ibabynews.com

 

베이비뉴스는 일상생활 사진을 기사로 올리는 '엄마는 사진기자' 독자 이벤트를 전개한다.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는 일상생활 사진을 기사로 올리는 '엄마는 사진기자' 독자 이벤트를 전개한다. ⓒ베이비뉴스

 

내 아이의 모습이라면 사소한 것 하나라도 사진으로 남기며 카카오 스토리 등을 통해 주변에 자랑하기 바쁜 엄마들을 위해 더 많은 사람에게 마음껏 뽐낼 수 있도록 베이비뉴스가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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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대표이사 최규삼)는 17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엄마가 직접 찍은 일상생활의 모습을 공모하고, 이중 인기가 많은 사진을 선정해 실제 기사로 싣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엄마는 사진기자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나만 보기 아까운 아이의 모습이나, 엄마 아빠를 울고 웃게 만든 아이의 재미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라면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올릴 수 있다.

 

엄마의 배 속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태아의 초음파 사진이나 아이가 태어났을 때, 부모와 눈을 마주쳤을 때, 첫 걸음마를 뗄 때 등 휴대폰에 담긴 아이의 소중한 순간도 자랑할 수 있다.

 

아울러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느꼈던 점도 좋은 사진기사 소재다. 울퉁불퉁한 아스팔트 때문에 유모차를 끌고 다니기 어렵다든지, 인도의 턱이 너무 높아 엄마와 아이를 위험하게 만드는 환경을 발견했다면 휴대폰으로 찍어 올리면 된다.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맘스프레스(http://momspress.ibabynews.com)에 [엄마는 사진기자다]라는 말머리를 달고 간단한 설명과 함께 사진을 올리면 된다. 편집국 심사를 거쳐 포토뉴스로 뽑힌 이들 중 우수작을 선정해 그라코 EVO유모차, 맨듀카 아기띠, 알집매트 등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베이비뉴스 이벤트스퀘어(http://event.ibabynews.com)에서 확인할 수 있고, 당첨자는 8월 20일 게시판을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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