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더, 아동용 ‘워터 스포츠웨어’ 출시
발랄한 디자인에 자외선 차단, 부력 등 기능 겸비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본격적인 여름 방학에 돌입함에 따라 아웃도어 업계에서는 성인용 워터 스포츠웨어는 물론이고 아이들을 위한 키즈 전용 제품까지 선보이며 가족 단위 바캉스족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www.eider.co.kr)는 여름 방학과 휴가 절정기를 맞아 아동 전용 워터 스포츠웨어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출시한 아이더 아동용 워터 스포츠웨어는 아이들의 감성을 담은 귀엽고 발랄한 디자인은 물론 자외선 차단, 부력 등 물놀이에 필수적인 기능성을 겸비해 쉽고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
아이더 ‘머메이드’ 아동용 워터 베스트는 여름철 물놀이 시 착용하기 좋은 레저용 조끼다. 부력이 우수한 PE폼을 사용해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한 물놀이 보조 용품으로 ‘네오플랜(Neoprene)’ 소재 중에서도 신축성이 가장 우수한 소재를 적용해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어 여름철 강한 햇볕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아이들의 감성에 맞춰 부드러운 파스텔톤 색감을 적용했으며 아이더 로고를 귀엽게 변형해 디자인 포인트로 강조했다. 색상은 아쿠아, 페어오렌지 2가지며 가격은 8만 원.
아이더 ‘트릭시’ 아동용 재킷은 통풍성을 극대화한 바캉스용 재킷이다. 재킷 전체에 촘촘한 구멍이 뚫린 메쉬 소재를 적용해 무더운 피서지에서도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다. 짚 업 스타일로 디자인해 수시로 입고 벗기 편하며 가슴에 보조 주머니를 장착해 물놀이 시 작은 소지품을 보관하기 좋다.
화사한 색감을 적용해 발랄한 바캉스룩을 연출하기 좋으며 지퍼에 배색을 넣어 디자인 포인트로 강조했다. 동일한 디자인의 성인용 재킷을 함께 출시해 패밀리 바캉스룩을 연출할 수 있다. 색상은 로얄블루, 라임 2가지며 가격은 6만 5000원.
아이더 ‘아리온’ 아동용 재킷은 로고 패턴 프린트와 그라데이션 디자인이 돋보이는 바캉스용 재킷이다. 전면에 경쾌한 색감의 그라데이션 효과를 줘 귀엽고 깜찍한 바캉스룩을 연출할 수 있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제작해 여름철 물놀이는 물론 일상생활에서 착용해도 부담 없다. 동일한 디자인의 여성용 재킷을 출시해 엄마와 자녀가 함께 바캉스 커플룩을 연출할 수 있다. 색상은 라이트핑크, 민트 2가지며 가격은 6만 5000원.
아이더 ‘로초’ 티셔츠와 팬츠는 수영복으로 착용 가능한 아동용 비치웨어다. 부드러운 촉감의 소재를 적용해 피부가 민감한 아이들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티셔츠의 경우 긴 팔로 제작해 자외선 차단과 체온 유지, 찰과상 예방에 효과적이다. 티셔츠와 팬츠 전체에 바다에서 서핑을 즐기는 모습을 프린트로 적용해 시원한 느낌을 강조했다. 티셔츠와 팬츠 세트 제품이며 각각 단독으로도 착용 가능하다. 색상은 아쿠아 1가지며 티셔츠 가격은 4만 9000원. 팬츠 가격은 3만 9000원.
아이더 ‘제시’ 티셔츠와 팬츠는 등고선을 연상케 하는 부드러운 곡선 패턴이 돋보이는 여아용 비치웨어다. 티셔츠의 경우 긴 팔로 디자인했으며 후드를 부착해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강화했다. 팬츠의 경우 허리에 밴드와 스트링을 내장해 물놀이 시 손쉽게 여밈을 조절하고 고정할 수 있다. 색상은 핑크 1가지며 티셔츠, 팬츠 가격은 4만 9000원.
아이더 김연희 상품기획이사는 “아이더는 원스톱으로 자녀의 바캉스룩을 장만할 수 있도록 베스트, 재킷, 티셔츠, 팬츠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했으며 재킷의 경우 성인용 제품의 기능과 디자인을 그대로 축소한 미니미 스타일로 제작해 온 가족이 함께 패밀리 바캉스룩을 연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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