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에 힘 돋우는 영양 메뉴 3선
돈까스김밥, 주꾸미볶음, 닭볶음탕 등
[연재] 국사랑이 전하는 특급 한식 레시피
부모도, 아이도 건강해야 화목한 가정이 될 수 있다. 건강을 위해서는 충분하고 고른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이 제일이다. 베이비뉴스는 한식 포장 전문점 '국사랑'(대표 조현찬, www.kooklove.co.kr)과 함께 맛과 건강 모두를 챙길 수 있는 한식 레시피를 연재한다. 국사랑은 간단한 국과 탕, 찌개요리부터 전골이나 볶음요리와 간단한 밑반찬까지 다양한 메뉴를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판매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업체다.
어느덧 여름휴가가 막바지에 이르고 유치원이 하나 둘씩 개학하기 시작했다. 다시 가방을 메고 등원하는 아이에게 힘을 복돋아 줄 맛있는 음식을 요리해주자. 부모들도 끼니를 잘 챙겨야 한다. 부모가 건강해야 아이도 건강할 수 있다. 매운 음식의 경우, 아이가 먹을 수 있게 적당히 조절해주면 부모도 아이도 만족할 수 있다.
◇ 돈까스김밥

일반 김밥 재료에 과감히 돈가스를 넣어, 한 끼 식사로 든든한 메뉴다.
▲재료 (1줄 기준)
튀긴 등심돈까스 5/1개, 당근, 시금치, 김밥용 우엉 적당량, 김밥용 단무지 1줄, 게맛살 2/1개, 김밥용 스모크햄 1줄, 계란지단 적당량
▲부재료
김 1장, 밥 1공기, 참기름 1t, 김발
▲조리과정
1. 김발 위에 김 1장을 펼쳐서 김 3/2 면적만큼 밥을 골고루 펴 바른다.
2. 펴바른 밥 중앙 부분에 당근, 시금치, 우엉, 단무지, 맛살2/1개, 스모크햄, 계란지단, 돈까스를 올려준다.
3. 김발을 잡고 속재료가 빠지지 않게 손으로 감싸면서 동그랗게 말아 올린다.
4. 말려진 김밥 위에 참기름을 골고루 펴 바른 후 컷팅해 접시에 담아내면 완성.
◇ 양념주꾸미

자칫 질겨지기 쉬운 주꾸미를 야들야들하게 볶아 먹을 수 있는 요리법을 소개한다.
▲주재료
주꾸미 20마리 (약 1팩 2/1)
▲부재료
대파 1개, 양파 2개, 고추가루3T, 고추장2T, 생강2/1t, 마늘1t, 간장2T, 물엿3T, 참기름2T, 통깨1t, 후추가루2/1t
▲조리과정
1. 주꾸미를 해동시킨 후 밀가루를 넣어 바득바득 씻어준 후 깨끗하게 행구어 낸다.
2. 끓는 물에 주꾸미를 살짝(1분) 익혀준다.
3. 대파와 양파를 한입 크기(3*3cm)로 썰어 준비하고 부재료의 양념들을 섞어 준비해둔다.
4. 달궈진 팬에 주꾸미를 올린 후 섞어진 양념과 대파와 양파를 넣고 5분간 센불에서 재빨리 저어 가며 조리해준다.
5. 그릇에 가지런히 담아낸 후 통깨를 으깨 뿌려주면 완성이다.
◇ 매콤 닭볶음탕

부드러운 식감과 매콤달콤한 맛이 일품인 '매콤 닭볶음탕'. 너무 어린 아이에게는 매울 수 있으니이다.
▲주재료
절단닭(1000g~1200g 내외), 감자 2개, 당근 2/1개, 양파 1개, 청양고추 2개, 대파 2/1개, 통깨 1t
▲부재료
고추장4T, 고추가루2T, 물엿6T, 간장9T, 다진마늘1T, 간양파3T, 후추2/1t, 맛술(미림)2T
▲조리과정
1. 절단닭을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손질한 후 소금물에 20분간 담궈둔다. (소금물에 담구는 이유는 육질이 보다 단단하고 쫄깃해지기 때문이다.)
2.감자는 4/1등분, 당근 3*3cm, 대파는 반으로 가른 후 3*3cm, 양파는 3*3cm로 손질하고 당면은 찬물에 10분 이상 불려준다.
3. 닭을 끓는 물에 넣고 5분간 데친 후 체에 받혀 물을 버린 후 다시 물을 계량(500ml)해 넣고 끓으면 닭을 넣어준다.
4. 고추장, 고추가루, 물엿, 간장, 다진마늘, 간양파, 후추를 넣어준 후 당근과 감자를 넣고 20분간 약불로 저어가며 졸여준다.
5.약불을 유지한 상태에서 청양고추와 양파, 대파를 넣고 양파와 대파가 숨이 죽으면 불을 끈다.(약5분)
【Copyrights ⓒ 베이비뉴스, 웨딩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