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18일째이자 희생자 가족 단식 30일째인 12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로네거리에서 엄마 이효진(38) 씨가 1인시위를 하고 있는 가운데, 딸 최송휘(9·가명) 양도 함께 서서 피켓을 들고 있다. 이기태 기자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세월호 참사 118일째이자 희생자 가족 단식 30일째인 12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로네거리에서 엄마 이효진(38) 씨가 1인시위를 하고 있는 가운데, 딸 최송휘(9·가명) 양도 함께 서서 피켓을 들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나 정부 관계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해달라'는 기자의 질문에 최 양은 "이상한 말만 하지 말고 세월호특별법이나 빨리 제정하라"고 당차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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