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의 온천수로 만든 ‘마토니 스파클링’
다양한 맛으로 출시…건강과 맛까지 사로잡아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식품의 원산지와 성분 표 분석에 더욱 꼼꼼해지는 소비자들이 이제는 매일 마시는 물 역시도 예외는 아님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국내 탄산수 시장의 가파른 성장세를 통해 알 수 있다. 2010년 75억 원에서 연평균 40%씩 증가하더니 지난해엔 195억 원 규모로 훌쩍 컸다. 업계 관계자들은 올해엔 전년 대비 약 50% 커진 3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한다. 성장률이 10% 정도인 생수 시장과 비교하면 엄청난 속도다.
탄산수의 청량하고 시원한 맛이 탄산음료에 지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고 볼 수 있다. 소화 촉진, 피부 미용 등의 효능도 인기에 한몫 했다. 수입 생수, 탄산수 등 맛있고 건강한 물들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지금이 소비자들에게는 자신에게 맞는 물을 선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유럽의 심장인 체코 공화국, 카를로비 바리 근교에서 취수 되어 태고의 순수한 에너지를 담은 물, 미네랄과 영양소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스파클링 워터인 마토니도 그 중 하나다.
마토니의 수원지인 카를로비 바리는 65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온천 휴양지로, 체코 공화국의 수도 프라하에서 120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카를로비 바리에는 79개의 각기 다른 온천 수원지와 13개의 음용 치유코스가 있어 다양한 질병에 맞는 맞춤 치유가 가능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유럽에서는 매디컬 투어지역으로 널리 알려진 치유의 온천수를 수원지로 하는 마토니 탄산수는 플레인, 자몽, 레몬, 백포도와 같이 다양한 맛으로 출시돼 있어 쉽게 접해 볼 수 있는 장점도 있다. 건강, 영양소, 맛, 재미까지 사로잡은 마토니 음료는 주요 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웨딩뉴스 기사제보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