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출산 후 부부 관계가 꺼려져요
육아에 심신 지치면 성욕 감소, 남편의 이해 필요
[질문] 임신 중에 아기 때문에 신경이 쓰여 부부 관계가 꺼려지더니, 아이 출산한 지 3년이 되었는데도 예전 같지 않아요. 성욕이 돌아와야 부부 관계가 좋아질 텐데 전혀 생기질 않네요. 부부 관계를 하지 않고 살고 싶지만 남편이 있는 이상 그럴 순 없겠죠? 남편이 진지하게 상담 한 번 받아보래요.
[답변] 출산 후 육아에 온 신경과 정성을 쏟다 보면 성생활에 대한 욕구가 떨어지면서 부부 관계가 소원해지는 경우가 흔히 있습니다. 특이 아이가 어릴 경우, 낮에는 낮대로 그리고 밤에는 밤대로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여성들의 심신이 많이 지치게 되고 그러면 당연히 성욕이 떨어지게 됩니다. 남편 분이 이런 상황을 이해해 주시면 좋겠지만, 출산 후 3년째이고 이런 상황이 그 시간 동안 지속되었다면 당연히 남편분의 불만도 쌓여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의학 분야 중 성의학라는 분야가 있는데요, 인터넷에 성의학으로 검색하시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병원들을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상황이므로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지만, 그대로 방치해 두신다면 부부 관계에 골이 생길 수 있으므로 병원을 방문하셔서 전문의의 도움을 받으실 것을 권유합니다
※ 출처 = 아가사랑 (www.aga-lov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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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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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신2011.05.26 23:48
그렇게된다면
아직은 와닿지 않는 얘기지만... 아가 나오고 한참 있음 이럴수도 있겠네요...
요거 심
초***맘2011.05.26 22:27
남자들은 이해 못하죠..
본인의 욕구만족을 위해서..남자들은 여자의 마음 이해못할거같아요..
고**녀2011.05.26 22:13
주위를 봐도.. 다들 그러데요
친구들을 봐도.. 평생 안하고 살겠다면서..
아이 낳고는 정말 몸도 힘들고 다 귀찮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