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네상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동참
현장 이벤트 참가자 전원에게 전래동화 증정

아동도서 전문회사 ㈜꼬네상스(대표 류덕환, www.coness.co.kr)는 유모차를 끌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뉴시스와 베이비뉴스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5일 밝혔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유모차를 끌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베이비뉴스와 뉴시스가 지난해 8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50년 역사의 아동교육 전문회사 아이템풀(www.itempool.co.kr)의 자회사인 꼬네상스는 영유아 시기 인성교육의 필요성을 일찍이 인식하고 책을 통해 타인에 대한 배려심을 키우고 사고력과 논술력을 함께 성장시킬 수 있는 전래동화와 명작동화 등을 제작하고 있다.
꼬네상스는 다음달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제2기 서포터즈 소망식에 참가해 현장 부스에서 인성이 자라는 나무라는 주제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인원이 많아질수록 나무가 풍성해지면서 인성이 자라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연출하게 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전원에게는 전래동화 샘플 1권씩을 증정한다.
류덕환 꼬네상스 대표는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유모차와 관련된 불편한 점이 개선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아이들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인성’이기 때문에 인성을 중요시하는 콘텐츠를 만들어 부모들에게 선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베이비뉴스와 뉴시스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제2기 서포터즈 소망식에 동참할 기업과 단체를 모집하고 있으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을 널리 홍보하는 역할을 하는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홈페이지(http://safe.ibabynews.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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