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맘 잡아라” 젊어지는 스튜디오
오키즈반 스튜디오 브랜드 리뉴얼 주목


아티카스튜디오 강남점(대표 이승재)은 동일한 브랜드명의 타 업체와 혼돈을 방지하고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화보를 선보이기 위해 ‘오키즈반 스튜디오’(ORKIDS VAN STUDIO)로 브랜드 리뉴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 리뉴얼에 따라 기존 아티카스튜디오 강남점의 명칭이 오키즈반 스튜디오로 변경된다. 다만 리뉴얼로 인한 고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포토그래퍼와 매니저, 현장 스태프, 촬영장소 등은 그대로 유지된다.
오키즈반 스튜디오는 나다스튜디오를 시작으로 오픈 7년 만에 5개의 브랜드를 론칭하고 중국, 홍콩 등으로 진출하는 등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이승재 대표가 베이비사진의 트렌드를 바꾸기 위해 새롭게 론칭한 베이비스튜디오다.
이곳은 정해진 콘셉트에 따라 진행되는 기존 베이비스튜디오와 달리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아내 화보형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정물화처럼 딱딱한 사진보다는 아이가 자연스럽게 놀면서 웃음 지을 수 있도록 역량을 갖춘 전문 포토그래퍼가 매 촬영을 진행한다.
타 스튜디오와 차별화되는 오키즈반 스튜디오의 가장 큰 경쟁력은 모든 촬영이 100% 예약제로 이뤄진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부모와 아이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고 포토그래퍼는 아이에게 더 집중할 수 있다.
오키즈반 스튜디오 관계자는 “엄마들의 사진을 보는 안목은 점점 높아가고 있지만 현 베이비스튜디오 시장은 그런 엄마들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번 브랜드 리뉴얼을 시작으로 더 좋은 퀄리티의 사진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는 리뉴얼 중이며, 화보감상은 아티카스튜디오 강남점 홈페이지(www.attiquestudio.com)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2-518-3091~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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