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많이 맞았다 아이가~"
예방주사 맞고 울다가 주걱 쥐어주니 울음 뚝

9월은 독감예방접종의 계절! 오늘 폐구균과 독감주사 두 방을 양쪽 허벅지에 똬악 맞고 엄청 통곡한 우리딸 집에 와서 할머니 등에 업혀서도 그칠 줄 모르더니 주걱을 쥐어주니 울음 뚝! 곧이어 주걱과 함께 딥슬립에 빠진 귀요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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