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응원해요
캠페인 서포터즈 500명에게 '비스프리 패턴물병' 제공

주방생활 문화를 선도하는 글로벌기업 ㈜락앤락(대표 김준일, www.locknlock.com)은 뉴시스와 베이비뉴스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에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는 유모차 이용자들이 마음 놓고 외출할 수 없는 보행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시작된 캠페인으로, 올해는 10월 9일 오전 11시부터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에는 유모차와 함께하는 서포터즈 3000여 명의 가족 등 서울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즐거운 유모차 세상을 만드는 다채로운 놀거리, 볼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락앤락은 캠페인 서포터즈 500명에게 유아 자녀를 둔 가정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비스프리 패턴물병’을 제공, 유모차 이용자들의 보행 문화 개선을 응원하기로 했다.
㈜락앤락의 ‘비스프리 패턴물병’은 총 32가지 패턴과 4가지 용량으로 구성돼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이 큰 제품으로, 지난 2012년 출시 이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투명하면서 가벼운 소재 특성상 휴대가 용이한 것이 특징. 특히 이번 캠페인에 제공되는 260ml 제품은 3세 미만부터 미취학 아동까지, 영유아 자녀를 둔 주부들에게 가장 사랑 받고 있는 제품이다.
또한 ㈜락앤락은 빨간모자 우화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의 자체 영유아브랜드 ‘헬로베베’를 비롯해, ‘헬로키티’ 및 ‘스누피’ 등 세계적인 캐릭터 브랜드를 보유, 유·아동을 위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판매하고 있다. 락앤락을 통해 어른들을 위한 제품뿐만 아니라 유아용 접시, 컵, 수저, 식판, 도시락 등 유아식기부터 유아용 패브릭·플라스틱 수납함, 위생장갑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주방생활용품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것. 더불어 프리미엄 내열유리 소재 ‘락앤락 오븐글라스’의 이유식용기도 이유식을 시작한 자녀를 둔 가정의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바 있다.
한편, ㈜락앤락은 지난 2012년 4월 직장보육시설 의무사업장 기업이 아님에도 직장어린이집을 설립하여 임직원의 가족친화경영에 힘쓴 점이 높게 평가되어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13 가족친화 인증기업’에 선정됐다. 이외에도 락앤락은 임직원 건강 및 여가생활 증진을 위해, 금연프로그램 운영, 건강검진 및 체력단련 지원, 그리고 동호회와 휴양시설 지원 등 다양한 가족친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락앤락 커뮤니케이션본부 이경숙 이사는 “락앤락이 주방·생활용품뿐만 아니라 유아용품까지 취급하며 라이프 전반에 가장 가까운 브랜드로 자리 잡은 만큼 이번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락앤락은 환경과 사람을 생각한다는 경영이념에 따라 지속적인 가족친화경영을 펼치며 가깝게는 근로자부터 넓게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따뜻하고 안전한 가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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