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리안이 응원해요"
이벤트 참가자에게 리안 식탁의자 등 다양한 경품 증정

육아용품 전문기업 (주)에이원(대표 이의환)은 오는 9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진행되는 영유아 보행권 및 어린이 안전을 위한 연중캠페인 ‘유모차는 가고 싶다’에 참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는 유모차 이용자들이 마음 놓고 외출할 수 있는 보행문화 개선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시작된 캠페인이다. 행사에서는 2기로 선발된 서포터즈와 가족 등 서울시민 3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즐거운 유모차 세상을 만들기 위한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주)에이원은 이번 캠페인에서 자체 기술력을 통해 개발한 국내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을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당일 행사장에서 리안 유모차 부스 방문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1000명에게 ‘리안 유모차 에티켓 준수하기’ 풍선과 썬캡을 무료로 증정한다. 현장에서 상품증정 타임에 맞춰 리안 페이스북에 ‘좋아요’를 누른 후 사은품으로 증정된 리안 풍선과 썬캡을 쓴 우리 아이 사진을 올리면 선착순 600명에게 ‘누비 비기너스푼&포크세트’를 증정한다.
이와 더불어 유모차를 사용하면서 경험한 사연을 적고 퍼즐 조각을 맞추는 행사를 진행하며, 참가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리안 식탁의자를 증정한다.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는 ‘리안맘 에티켓 지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리안 매너맘 위젯을 달고 유모차와 관련된 에티켓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리안 식탁의자와 하이맘 물티슈 편백 1박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주)에이원에서 선보이고 있는 영국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Joie)도 이번 캠페인 동참을 통해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카시트를 통한 안전함 공유를 취지로 ‘Baby in car’ 스티커와 조이 손수건을 선착순 1200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조이 카시트 부스 방문 인증샷을 개인 SNS에 올리면 선착순 500명에게 사은품으로 ‘누비 비기너스푼&포크세트’를 제공한다. 또한 ‘카시트 안전 OX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조이 ‘스테이지스LX2’와 ‘칸켄백’, ‘누비 흡착스낵볼’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카시트 미장착 제로 캠페인 with 조이’ 알리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행사 알리기 이벤트 블로그 스크랩 후 URL 주소를 댓글로 남기거나 페이스북 또는 육아카페에 알리고 URL 주소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조이 카시트 ‘스테이지스LX2’와 ‘스테디’를 비롯해 ‘누비 스파우트컵’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주)에이원 마케팅 담당자는 “육아용품 전문 기업으로서 그 동안 육아맘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꾸준히 진행해 오면서 유모차 사용자들의 어려움에 늘 공감해 왔다”며 “이번 캠페인 동참을 통해 육아맘들과 함께 소통하고, 유모차 사용자들을 위한 자율적인 활동공간이 늘어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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