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하기 참 힘드네'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9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에서 '엄마의 탄생' 여현수 씨가 생후 8개월된 딸 지아를 아내 정혜미 씨에게 건넨 후 가제수건을 꺼내 이마의 땀을 닦고 있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육아하기 참 힘드네'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9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에서 '엄마의 탄생' 여현수 씨가 생후 8개월된 딸 지아를 아내 정혜미 씨에게 건넨 후 가제수건을 꺼내 이마의 땀을 닦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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