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개미 복재성 씨 '소통경영대상'에 선정
제이에스 설립 '손실 환불 제도' 도입 높이 평가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현재 제이에스를 운영하고 있는 복재성 대표는 올해 소통경영대상이라는 상을 받게 됐다. 복 대표는 19살 300만 원으로 주식을 시작해 100억 이상을 벌어 들였다.
그리고 수많은 TV프로그램에 출연해 연예인 못지않을 정도로 인지도가 높은데 그의 대표적인 출연작으로는 KBS VJ특공대, Tvn 화성인바이러스, Tvn 쿨까당 등이 있다.
하지만 그의 인지도가 어느 정도인지는 팬 카페인 ‘복재성 카페’ 회원 수를 보면 알 수 있다. 현재 가입자가 77만 명이 넘는다.
그가 현재 운영 중인 회사 제이에스를 설립하게 된 이유와 배경은 다음과 같다.
주식으로 성공을 이룬 복재성 대표는 왜 주식시장에서 사람들이 손실을 볼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해서 분석을 했고 손실 보는 이유가 수익을 낼 수 있는 제대로 된 투자정보를 일반 사람들이 쉽게 알 수 없어서라는 것을 깨닫게 됐다.
그래서 2006년 복재성 vip 센터라는 이름으로 회사를 설립해 일반 사람들이 제대로 된 투자정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그 이후 2007년 복재성 vip센터는 현재의 제이에스라는 상호로 변경했다.
처음 혼자서 시작한 회사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수많은 난관을 극복하며 빠른 속도로 성장했고 증권계에서 실력 있는 기업으로 올라서게 됐으며 현재는 50명 가까이 되는 직원들이 제이에스에서 근무를 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 소통경영대상에서는 작년부터 복재성 환불이라는 단어가 만들어질 정도로 이슈가 된 ‘손실 볼 경우 전액환불’해주는 ‘복재성 환불’제도를 도입해 회사의 이윤보다 소비자를 먼저 생각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이 부분이 이번 대상 수상에 많은 큰 영향을 줬다.
복재성 대표는 “기업을 운영하면서 투자정보로 인해 회사를 크게 성장시켰지만 회사가 성장하는 만큼 소비자들이 더 만족할 수 있는 것을 해줘야 하며 그렇지 않는 기업은 없어지게 돼 있다는 생각 때문에 지난 2013년 손실시 전액 환불이라는 제도를 도입하게 됐다”고 전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