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 ‘복재성 환불’ 제도 도입으로 미래경영대상 수상
한국소비자경영평가원서 '복재성 환불' 제도 공로 인정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주식고수에서 경영자로 성공한 제이에스의 대표 복재성 씨가 한국소비자경영평가원에서 주관하는 미래경영대상을 받게 됐다.
복재성 씨는 경영자로 성공하기 이전 19살 주식투자를 시작해 20대에 100억 이상을 벌어들이며 ‘주식투자로 100억만들기’ 신화를 창조해 증권가에 화제가 됐던 인물이다.
한때 그의 성공으로 인해 주식투자로 100억만들기 신드롬이 형성되기도 했는데 그동안 KBS, SBS, tvN 등 수많은 방송에 출연해 많이 알려져 있는 그는 아직까지도 연예인 못지 않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가지고 있다.
그의 인기는 주식투자로 100억만들기 신화를 이루고 싶은 그의 팬들이 증명하는데 현재 그의 팬카페에는 회원 수가 무려 70만 명이 넘으며 이 회원 수는 인기연예인들의 팬 카페의 회원수를 훌쩍 넘은 정도이다.
복재성 대표의 제이에스의 설립의 이야기는 주식투자로 성공한 후부터 시작이 된다.
주식고수로 성공한 복 대표는 왜 사람들이 무슨 이유로 손실을 보는가라는 궁금증이 생기게 되었고 무엇이 문제인지를 분석을 하게 됐다. 그리고 분석한 결과 가장 큰 이유는 일반 사람들이 투자를 하기 위한 제대로 된 투자정보를 쉽게 알 수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는 것을 느끼게 됐다.
결국 그는 손실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업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고 복재성 vip 센터라는 명칭으로 처음 회사를 설립했으며 그 이후 복재성 대표는 회사의 명칭을 현재의 제이에스라고 변경했다.
하지만 처음부터 회사를 운영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어려움도 많았고 지칠 때도 많았지만 거기서 멈추지 않고 노력했으며 노력의 결과 지금의 제이에스는 수십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게 됐다.
이번 시상식에서 복재성 대표는 고객을 우선으로 하는 기업이라는 평가를 받아 대상을 받게 되었는데 지난 2013년 손실이 발생하게 될 경우 회비를 전액환불해주는 ‘복재성 환불’ 제도를 도입해 회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으며 회사의 가치가 높게 평가를 받았다.
복재성 대표는 이번에 대상을 받으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사람들을 위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며 이윤이 우선이 아닌 기업이 되겠습니다”라고 수상소감을 발표해 제이에스의 굳은 의지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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