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재능을 응원하는 꿈의 시장이 열린다
맘&앙팡, 제2회 마켓 '엄마 꿈틀' 개최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엄마의 행복을 생각하는 육아잡지 ‘맘&앙팡’이 11월 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장충동 디자인하우스 본사 1층에서 제2회 마켓 ‘엄마꿈틀’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엄마의 재능을 응원합니다’라는 취지로 열리는 마켓 ‘엄마꿈틀’은 32명의 솜씨 좋은 엄마들이 직접 만든 제품과 여러 육아용품 브랜드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직접 판매하는 마켓이다. 지난 5월 첫 번째 마켓보다 2배 규모가 이상 늘어나 더 알찬 쇼핑이 가능하다.
‘맘&앙팡’이 엄선한 32명의 엄마 판매자들은 아이의 건강을 위해 재료를 엄선하고 직접 만들어 온라인을 통해 판매하면서 이미 많은 엄마들 사이에서 알려져 있다.
▲자작나무 원목으로 구름과 토끼모양 마그넷을 판매하는 ‘메우미우’(www.meumiu.com) ▲감기예방에 탁월한 유기농발효액을 판매하는 ‘땡스베리팜by엄마농부’(blog.naver.com/mariehands) ▲아이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은 포근한 침구를 판매하는 ‘라라라베이비’(www.lalalababy.co.kr) ▲아이에게 안전한 티타늄 소재의 그릇을 판매하는 ‘아트플레이어’(www.artplayer.co.kr) 등이 대표적인 판매자들이다.
또한 이번 마켓 ‘엄마꿈틀’에서는 CJ제일제당, 복음자리, 양손, 블랑101, 바이오오일, 라브르베르등의 다양한 브랜드의 후원으로 5만 원 상당의 육아용품을 1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는 럭키박스, 저렴한 가격으로 득템할 수 있는 기금모금 옥션 이벤트(유모차, 빈백체어, 아기띠 등),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하는 DIY 저금통 증정 캠페인 부스 등 판매 및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맘&앙팡’은 마켓 ‘엄마꿈틀’의 두 번째 개최를 기념, 선착순 200명에게 여러 가지 육아용품이 담긴 ‘웰컴백’을 무료로 증정한다. 5만 원 이상 구매 소비자 선착순 80명에게는 CJ제일제당의 ‘피부생유산균’ 정품을 증정한다.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기부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맘&앙팡’ 홈페이지를 참고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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