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바두마리치킨, 신 메뉴 '치즈스노우퀸' 출시
가맹점·보증금·로열티 없어 '소자본창업 아이템' 주목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대한민국 명품 두마리치킨 브랜드 ‘티바두마리치킨’의 신 메뉴 ‘치즈스노우퀸’이 SNS상에서 호평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반적으로 한 마리 가격에 두 마리를 제공하는 ‘두 마리 치킨 브랜드’의 경우 맛의 질 보다는 가격과 양으로 승부한다는 인식이 강하지만 티바두마리치킨은 그 동안 소비자의 입맛을 잡을 수 있는 신 메뉴 연구 개발에도 과감한 투자를 해왔다.
점차 까다로워지는 고객의 입맛을 철저히 분석해 자체 개발한 ‘치즈파우더 시즈닝’은 이미 소비자들 사이에서 호평일색으로 각종 SNS를 통해 빠르게 입 소문이 퍼지고 있다. 배달치킨 메뉴가 얼마나 전문적이겠냐고 생각 할 수 있지만 달콤한 치즈가루소스와 어울리도록 기본 치킨의 매운맛을 조절해 진정한 ‘찰떡궁합’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이런 티바두마리치킨의 지속적인 트랜드 분석과 신 메뉴 출시는 고객은 물론 기존 티바두마리치킨 가맹점과 새롭게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주에게도 희소식이다. 전국 어디에나 있다는 무수한 치킨브랜드 사이에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1+1 전략 외에도 젊은 세대의 입맛을 잡을 수 있는 경쟁력은 필수이기 때문.
새롭게 소자본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경영주라면 반짝 인기를 얻다가 금세 관심에서 밀려나는 위험성을 안고 여타 요식업에 뛰어들기보단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치킨프랜차이즈 선택이 현명 할 수 있다.
최근에는 한류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한국을 방문하는 수많은 중국인 관광객들도 한국 토종 치킨 브랜드를 자주 찾고 있어 치킨이 트렌드의 중심으로 다시 한 번 급부상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티바두마리치킨(1588-6338)은 2001년 1호점을 설립하고, 2014년 현재 전국 300여개 알토란 같은 가맹점을 국내 전 지역에 걸쳐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명품 두 마리 치킨 브랜드다. 기존 프랜차이즈 창업의 거품을 걷어낸 가맹점, 보증금, 로열티 없는 3無 정책으로 소자본 창업자 맞춤형 전략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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