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워크, 가족친화기업의 새로운 모델"
여성가족부 가족친화포럼 '21세기 기업경쟁력 스마트워크 시대를 말하다'


“스마트 워크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가족친화기업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다!”
지난 10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1가 은행회관 국제회의장 2층에서 여성가족부 주최로 열린 가족친화포럼 회원워크숍은 고용노동부, 포스코, 아이에스, 우리에프 등 80여 개의 공공기관과 대기업, 중소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1세기 기업경쟁력 스마트워크 시대를 말하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가족친화제도 관련 우수실행사례 발표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한 유한킴벌리 최규복 사장은 “가족친화 경영은 단순한 복지차원이 아닌 기업이 지속 가능하기 위한 하나의 지속가능 경영의 일환”이라고 피력했다.
가족친화제도 성과에 대해 최 사장은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가 높을 뿐 아니라 유한킴벌리 출산율은 1.84명으로 대한민국 출산율 1.22명보다 월등히 높다. 또 10년 동안 생산량이 4배 가까이 늘었는데, 이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생산량”이라고 밝혔다.
그는 “1년 안으로 스마트워크 시스템을 도입해 생산성 높은 지속 가능한 경영이 되도록 가족친화경영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스마트워크의 성공전략 발표를 맡은 한국정보화진흥원 이헌중 부장에 따르면 미국, 네덜란드, EU, 일본, 등 많은 나라에서 스마트워크 정책을 내놓고 있을 뿐 아니라 민간 기업에서도 스마트워크를 시행하고 있다.
이 부장은 “스마트워크라고 해서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을 스마트하게 바꾸는 것이 모토”라며 “스마트워크의 핵심 성공 요인은 최고경영자의 관심이며 법 제도 마련 등 구체적인 정부의 실천적 의지 표명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 백희영 장관은 “여성인력 고용증대 등 가족친화 경영은 비용이 아닌 성과를 내는 투자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가족친환에 관심이 높은데 가족친화포럼을 통해 정보와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유익한 장이 됐다”고 말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6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도**맘2011.06.22 21:53
대기업의 얘기일 뿐인가욤..?
울 애아빠는 알아주는 피자 요식업에 다니는데
이런거 보면 회사원들이 부럽내욤.. 회사원들부터 실현이 되
민**이2011.06.19 12:49
빨리 시행했음
스마트
재*맘2011.06.19 09:32
스마트워크 시대를 기대합니다~!
이젠 워킹맘에게도 희망을~~ ㅎㅎ
딸**자2011.06.18 23:40
이제
이제 스마트로 바끼는건가요~
폰도 스
예***맘2011.06.18 21:38
스마트...
스마트하게 일할수 있는 곳들
시*맘2011.06.17 18:17
무슨..
무슨말인지는 잘 모르겟지만 .....ㅎㅎ
좋은거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