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방문포장시 '더 퍼스트피자'가 9900원
내년 1월 31일까지 인터넷·모바일주문 한정판매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한국 피자헛(www.pizzahut.co.kr, 대표 이승일)이 높은 품질의 피자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실속형 ‘더 퍼스트 피자(The 1st Pizza)’ 3종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더 퍼스트 피자는 가격 부담은 줄이고 맛과 스타일을 한층 높인 실속형 제품이다.
알뜰한 가격으로 피자헛 피자를 마음껏 즐기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1만 2900원의 인터넷 및 모바일 주문 한정 상품으로 출시됐다. 특히 방문 포장시에는 9900원의 스페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더 퍼스트 피자는 크랩, 포테이토, 베이컨 등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베스트 토핑을 조합해 심플하면서 풍성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피자다. 감칠맛이 일품인 ‘크랩&쉬림프’, 고소한 풍미의‘포테이토&소시지’, 부드럽고 상큼한 ‘베이컨&토마토’의 3가지 토핑 중 입맛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김주현 한국 피자헛 부장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더 퍼스트 피자는 맛도 1등, 가격도 1등 피자를 콘셉트로 온라인으로 간편하고 알뜰하게 피자헛 피자를 구매하고 싶은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실속형으로 출시한 제품”이라며, “연말 연시를 앞두고 직장인, 대학생 등 알뜰파 고객들의 이용률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피자헛의 더 퍼스트 피자는 내년 1월 31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페이지를 통해 한정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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