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온 기저귀가방 '페리맥킨' 한국 론칭
실용적이면서 고급스러운 디자인 제품 선보여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미국의 디자이너 브랜드 페리맥킨(www.perrymackin.co.kr)이 한국에 론칭됐다.
페리맥킨은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핸드백 회사로 실용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들로 론칭 초부터 헐리우드 스타들이 애용해 각종 미디어에 소개된 브랜드다. 이번에 한국에 소개된 제품들은 다이퍼백과 생활용 토트백, 운동가방 등으로의 사용이 가능하다.
페리맥킨의 다양한 제품들은 페리맥킨 홈페이지(www.perrymackin.co.kr)와 대형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페리맥킨은 아이 셋을 둔 프로패셔널 워킹맘과 뉴욕의 패션디자이너가 만나 론칭됐다. 육아경험에서 얻어진 아이디어와 패션핸드백의 디자인을 접목시켜 실용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천연 가죽과 항균 소재를 이용해 큰 사랑을 받은 페리맥킨 다이퍼 백은 미국 현지 론칭 첫 해에 고급 백과점에 입점 되고 일본과 유럽등에서도 판매가 되고 있다. 기업윤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패리맥킨은 브레스트켄슬 리서치 재단 및 아마존 등 오지에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을 위해 꾸준히 기부를 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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