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수현 "아이와 함께 하는 하루는 즐거워요"

미스코리아 출신 설수현이 귀여운 3남매와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을 통해 설수현은 만능 살림꾼인 세 아이의 엄마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그녀의 집을 방문한 제작진을 가장 먼저 맞이한 것은 설수현의 세 아이였다. 첫째 이가예 양, 둘째 이가윤 양, 셋째 이승우 군은 깜찍한 표정과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막내 승우 군은 일명 ‘꽃게 박수’를 선보이며 막내로서의 귀여움을 맘껏 뽐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결혼 8년 만에 득남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설수현의 언니 설수진도 등장했다. 설수현은 조카를 보고 ‘리틀 장동건이다. 정말 잘 생겼다’고 말해 주위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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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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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윤2011.06.24 11:17
정말행복해보이시네요
3남매 짝짝짝
아들없는 저는 세
뿌**쥬2011.06.24 00:33
^^ 보기만 해도 즐거워보이네요
현실에도 웃음꽃이 많이 피는 가정이겠지만,
.....힘들때나 아이가 힘들어할때, 아플땐.....정말 힘들꺼라는 생각들
바***다2011.06.23 15:47
역시 엄마 미모를..
저도 3남매가 꿈이었으나.. 나이도 있고..
얼른 둘째 가져야겠다
재*맘2011.06.23 12:50
축하드려요~~!!
벌써 삼남매 ~~ 우와~~
다들 이쁘
재*맘2011.06.23 02:40
너무~
보기좋은 가족의 모습이에요. 정
딸**자2011.06.22 23:57
닯았네요~
닯았네요^^
3남매라니,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