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무인보관함에서 영아 시체 발견 '충격'
서울의 지하철 물품보관함에서 장기간 방치된 영아 사체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 방배경찰서에 따르면 22일 오후 1시30분쯤 서울 지하철 7호선 내방역 물품보관함 창고로 이송되던 여행용 트렁크에서 영아 사체가 발견됐다.
경찰은 1세 남아로 추정되는 영아 시체는 물품을 이송하던 중 가방에서 심한 냄새가 나는 것을 수상히 여긴 관리원이 가방을 열고 안을 살펴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경찰이 수사를 펼친 결과, 한 20대 여성이 지난달 8일 여행용 트렁크를 지하철 7호선 신풍역 무인 물품보관함에 맡긴 것으로 확인했다.
현재 경찰은 영아시체를 유기한 여성을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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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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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윤2011.06.23 13:24
에효
정말 마음아픈일이에요
재*맘2011.06.23 12:46
슬퍼요 ㅠㅠ
이런 이야기 이젠 안나
민**이2011.06.23 11:14
세상이 너무 잔혹하네요
마음이 아
예***맘2011.06.23 07:55
정말...
누가 그랬는지 천벌 받을꺼임.
딸**자2011.06.22 23:59
이런,
이런일이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어떤 사람은
s*****n2011.06.22 21:14
헐
어쩜이런일이....어린생명을 무참하게 살해한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