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이번 달, 무엇이 달라질까?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사회

입력 :

입양기관 사후서비스 기간 5년으로 연장 추진

조명철 의원, ‘입양특례법’ 일부개정안 발의

[email protected]

 

입양기관의 사후서비스 제공기간을 기존 1년에서 5년으로 연장하는 내용의 법안이 추진되고 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조명철 새누리당 의원은 이같은 내용의 ‘입양특례법’ 일부개정안을 지난 5일 대표 발의했다.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최근 울산에서 생후 25개월 된 입양 딸을 때려 숨지게 한 사망사건이 발생하면서 입양절차의 허술한 관리 문제가 다시 대두되고 있다.

 

해당 사건의 입양부모는 임대차계약서 등 재산·직업 증빙 서류를 경제적으로 양육이 가능한 것처럼 위조하고 별거 사실을 고의적으로 숨겨 입양을 성사시킨 것으로 드러났으며, 입양기관은 1회 이상 입양 희망가정을 불시에 방문하는 규정을 어기고 2차 방문 때도 사전 연락 뒤 방문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개정안은 양친이 될 사람의 경제적 요건을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고, 입양기관의 사후서비스 제공기간을 기존 1년에서 5년으로 연장하기로 했다.

 

또한 입양 성립 후에도 입양부모가 교육을 받도록 하는 한편 입양기관이 양친이 될 사람에 대해 조사하지 않았을 때는 해당 입양기관을 업무정지 또는 허가 취소할 수 있도록 했다.

 

조명철 의원은 “입양부모의 경제적 요건을 명확히 하고 입양 사후서비스를 강화해 입양 성립 후의 아동도 입양기관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8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