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식물성 귀리음료 '오틀리' 출시
성장기 어린이 및 온가족 즐길 수 있는 건강음료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북유럽라이프스타일 제안기업 스칸딕프라자에서는(대표 최종훈) 온가족이 함께 마시는 우유대체 식물성 건강음료인 오틀리(OATLY)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오틀리는 뉴욕타임지가 10대 푸드로 선정한 ‘귀리’를 주원료로 만들어진 음료. 오틀리는 안전하고 영양이 품부하기로 알려진 스웨덴산 귀리와 유채씨유에 칼슘이 첨가돼 만들어진 무향료, 저지방, 고단백의 건강음료다.
오틀리는 스웨덴 유일의 귀리도정 및 특수가공설비를 갖춘 오틀리사의 특별 공법으로 영양소 손실 없이 만들어진다.
오틀리는 동물성 유제품이 전혀 포함돼 있지 않아 속이 편안하며 소화력이 좋다. 또한 우유나, 콩알레르기로부터 자유로우며 칼슘과 섬유질이 풍부해 성장기 어린이 및 건강한 다이어트를 원하는 여성들에게도 좋다.
오틀리 마케팅 관계자인 김대철 실장은 “시중에 좋은 음료가 많이 출시됨에도 불구하고, 좋은 건강음료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은 매해를 거듭하면서 더욱더 커져가는 듯 하다”며 “이것은 소비자가 건강에 더 많이 신경 쓰고 있고 건강한 음료를 마시는 습관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이어 “기존에 건강을 생각한 음료들은 많이 있지만, 온가족이 함께 마실 수 있는 식물성 건강 음료는 없었다. 오틀리는 온가족이 함께 마시는 우유대체 식물성 귀리음료로서 국내 소비자들에게 그동안 경험해 보지 못한 맛과 건강함을 선사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스칸딕프라자는 1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오틀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칸딕프라자 관계자는 “가족의 중심에는 먹거리에 구매결정권이 높은 엄마가 있음으로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는 스마트맘들에게 오틀리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서 본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스칸딕프라자는 온가족이 오틀리를 즐기는 방법으로 ▲2살 이상의 영유아에게 영양은 기본, 소화가 잘되는 오리지널 오틀리를 ▲5세 이상의 성장기 자녀를 둔 키즈맘에게는 맛과 칼슘이 풍부한 초코 오틀리를 ▲‘속마음은, 나도 전지현이고 싶다’ 날신한 몸매를 위해 건강한 다이어트를 원하는 엄마들를 응원하며 오리지널 오틀리를 ▲오틀리를 활용한 다양한 푸드레서피로 남편을 위한 건강밥상 등을 제안했다.
현재 한국에 론칭한 제품은 2가지 맛으로 오리지널과 초코가 있으며 용량은 집에서 온가족이 함께 마시기 편한 1000ml와 휴대성이 좋은 250ml가 있다. 오틀리는 테트락팩에 포장돼 있으며 유통기한은 1년.
오틀리 구매는 공식 판매 온라인몰인 스칸딕푸드(www.scandicfood.co.kr)과 신계계백화점 본점 및 강남·청담·영등포·도곡·인천·센텀, 현대백화점 대구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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